부동산 아성다이소 물류 허브 KCC건설이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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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물류 허브 KCC건설이 짓는다

등록 2026.10.12 17:32

박상훈

  기자

경기도 양주 신축공사 실시2149억원 규모 계약 체결

그래픽=이찬희 기자그래픽=이찬희 기자


KCC건설이 2149억원 규모의 아성다이소 물류 허브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CC건설은 아성다이소와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2149억4800만원으로 KCC건설의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 1조8334억3452만원의 11.72%에 해당한다.

공사 현장은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에 위치한다. 계약기간은 착공 예정일인 10월 14일부터 2028년 11월 14일까지 25개월이다.

공사대금은 공사 진행에 따라 청구·지급하는 조건이며, 별도의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다. 공사도급계약서에서 규정한 조건 등에 따라 향후 계약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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