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현대차·기아-서울시, 레벨4 자율주행 버스 상용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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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서울시, 레벨4 자율주행 버스 상용화 '맞손'

등록 2026.10.01 15:10

수정 2026.10.01 15:45

강민석

  기자

(왼쪽부터)박민우 현대차 사장, 오세훈 서울시장, 김정환 버스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자율주행 MOU 체결식에서 업무협약서를 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왼쪽부터)박민우 현대차 사장, 오세훈 서울시장, 김정환 버스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자율주행 MOU 체결식에서 업무협약서를 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서울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와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1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 시내에서 자율주행 버스를 실증·운영해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는 자율주행 관련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데이터 공유 등에 협력한다.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운수업체의 자율주행 버스 전환을 비롯해 운용 인력과 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념촬영하는 박민우 현대차 사장, 오세훈 서울시장, 김정환 버스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 사진=강민석 기자기념촬영하는 박민우 현대차 사장, 오세훈 서울시장, 김정환 버스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 사진=강민석 기자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중인 참석자들. 사진=강민석 기자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중인 참석자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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