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8일 당첨자 발표

보도자료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8일 당첨자 발표

등록 2026.06.01 16:07

이재성

  기자

8일 당첨자 발표, 22~24일 정당계약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도입월곶판교선·GTX-B노선 등 예정

경기 시흥시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경기 시흥시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시흥시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가 지난달 청약 접수를 마무리하고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있다.

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경기 시흥시 대야동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의 청약 당첨자는 오는 8일 발표될 예정이다. 정당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의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다. 여기에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를 도입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단지 인근 교통환경을 보면,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250m에 위치해 여의도, 강남, 종로 등 서울 핵심권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3정거장 거리의 시흥시청역에는 월곶판교선(예정)과 신안산선(예정)이 개통 예정이며,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GTX-B노선(예정)이 계획돼 있어 판교, 여의도, 서울역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개발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 신구로선(시흥대야~목동), 신천~신림선, 제2경인선(인천 청학~광명 노온사)을 단일 체계로 통합하는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는 인천 청학에서 출발해 시흥 은계지구에서 두 갈래로 나뉘는 노선이다. 한 축은 서울 목동으로, 다른 한 축은 서울 신림으로 연결되는 구상으로, 향후 서울 서남권 접근성이 한층 향상되며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수혜도 기대된다.

교육환경으로는 대야초, 대흥중, 소래고 등이 가까워 안전한 통학 환경을 갖췄다. 특히, 인접한 은계지구 내에는 시흥 최초 과학계열 특수목적고인 시흥과학고가 2029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주변 인프라로는 롯데마트, 스타필드시티, 신천연합병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은계1어울림센터, 은계호수공원, 소래산산림욕장 등이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74㎡ 24가구 ▲84㎡A 377가구 ▲84㎡B 29가구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는 시흥대야역 역세권 입지와 상품성, 금융 혜택 등을 두루 갖춘 단지라"며 "비규제 지역의 장점까지 더해진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갈아타기 수요자들의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