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서울스카이, 11월까지 '스카이브릿지 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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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카이, 11월까지 '스카이브릿지 투어' 운영

등록 2026.04.06 20:17

이수길

  기자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6시즌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운영한다. 사진=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6시즌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운영한다. 사진=롯데월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6시즌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운영한다.

스카이브릿지는 지상 541m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최상단에서 길이 11m 다리를 건너며 서울 하늘을 가장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고공 어트랙션이다.

투어는 인솔 직원과 함께 최대 12명씩 1개 조로 약 1시간 진행되며, 기상악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6시즌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운영한다. 사진=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6시즌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운영한다. 사진=롯데월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6시즌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운영한다. 사진=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오는 11월 29일까지 2026시즌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운영한다. 사진=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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