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코스피 상장소감 밝히는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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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소감 밝히는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등록 2026.03.05 10:00

강민석

  기자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번 상장은 지난 2022년 6월 첫 도전 이후 3년여 만에 성사됐다. 앞선 추진은 2022년 팬데믹 여파로 철회됐고 2024년에는 수요예측 부진으로 불발됐다.

공모가를 8300원으로 낮춰 일반청약 경쟁률 134.6대 1과 증거금 약 10조원을 끌어모았으며 자본 확충으로 신규 여신을 10조원 이상 늘릴 여력도 확보했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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