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세 번째)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왼쪽 세 번째)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피 5000 앤드 비욘드'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오기형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 정 거래소 이사장, 이 금융위원장, 강준현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세 번째)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왼쪽 세 번째)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피 5000 앤드 비욘드'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오기형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 정 거래소 이사장, 이 금융위원장, 강준현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번 세미나에는 학계 및 자본시장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코스피 5000 이후의 자본시장 과제 등을 논의한다.
(오른쪽 세 번째)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왼쪽 세 번째)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피 5000 앤드 비욘드'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오기형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 정 거래소 이사장, 이 금융위원장, 강준현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앞 줄 오른쪽 세 번째)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앞 줄 왼쪽 세 번째)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피 5000 앤드 비욘드'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 줄 왼쪽부터)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오기형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 정 거래소 이사장, 이 금융위원장, 강준현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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