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푸드의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두초크)'가 출시된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에서 소비자가 '두초크'를 구매하고 있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만든 필링을 가득 채운 '두초크'는 이날부터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 한정 판매된다. 이마트 공식 SNS를 통해 판매 매장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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