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주가가 장 초반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검찰에서 유상증자 부정거래 의혹을 받는 고려아연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8분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000원(2.11%) 하락한 6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검찰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서울 종로구 본사를 비롯한 고려아연 사무실 6곳과 주거지 5곳 등 총 11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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