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해 2월 이후 12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3.5%로 동결하며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