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월드컵경기장서 '폐영식'과 'K-팝 슈퍼라이브 콘서트' 진행한덕수 총리·김현숙 여가부 장관·이상민 행안부 장관 등 참석일부 국가 스카우트 대표단···한국 남아 문화 체험 후 14일 출국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폐영식'과 'K-팝 슈퍼라이브 콘서트'를 열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폐영식'은 △2023 세계잼버리 활동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스카우트 선서 △차기 개최국 폴란드에 연맹기 전달 △환송사 △폐영선언 △폐영사 순으로 진행됐고, 'K-팝 콘서트'는 1부와 2부 나뉘어 열렸다.
한덕수 국무총리,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공동조직위원장, 집행위원장인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앤디 채프만 세계스카우트연맹 이사장, 아흐메드 알헨다위 세계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 반기문 명예위원장을 비롯해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이 참석했다.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행사이지만, 폐영식 끝난 후 일부 국가들은 출국하기에 앞서 편한 숙소로 옮겨 짐 정리를 하거나, 기존에 머물고 있던 숙소로 이동한다.

일부 국가 스카우트 대표단은 잼버리가 끝나는 12일 후에도 대한민국에 남아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후 13~14일에 출국한다.




. 2023. 08. 11.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