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이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 381-73,381-74번지 토지·건물 자산을 이도에 매각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770억원으로 자산총액의 3.2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신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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