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삼현 부회장은 2021년도 현대중공업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가 부회장은 1957년생으로 현대중공업 런던지사장을 거쳐 선박해양영업 사업대표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또 2020년부터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 대표를 맡아 조선 3사의 주요 현안 조율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기획, 집행해 왔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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