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7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연료전지분리판은 현재 매출 1000억원 수준”이라며 “2023년 단계적으로 설비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lennon@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1.07.27 14:4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