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1878억원 규모의 LPGC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4.79%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9월30일까지다.
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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