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유도무기 양산사업 등의 계약에 참여한 협력사 20곳에 264억1800만원의 선급금을 지급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선급금 규모는 LIG넥스원의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에서 3.93%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번에 지급하는 선급금은 유도무기 양산사업 등의 계약에 따라 방위사업청 등으로부터 받은 선수금을 방위산업에 관한 착수금과 중도금 지급 규칙에 의거해 협력업체에 지급하는 돈이다. 선급금을 받는 협력사는 ㈜한화 외 19개 회사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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