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차량용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로 아산공장의 생산이 중단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7조455억4700만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6.77% 규모다. 생산재개 예정일자는 오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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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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