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구로구 지플러스타워 앞과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각각 출정식과 유세를 벌였다.
뉴스웨이 장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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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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