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7812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5척을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0.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아시아 지역 선주이며, 계약 기간은 2021년 2월 12일부터 2023년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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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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