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안정적 자금운용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현대차증권으로부터 600억원 규모의 MMT(Money Market Trust) 유가증권을 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 만기일은 내년 4월 12일이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pkb@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한국의 브로드컴 나왔다"···삼성전자 '시총 1000조 클럽' 새 역사 ·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역사적 이정표···불공정거래 뿌리 뽑겠다" · 오천피 무너져도 증권가 "어차피 오른다"...IT업종 주목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