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지주가 사업분할한 현대로보틱스에 현대로보틱스 상하이 자회사 지분 전부를 처분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지난 5월 로봇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자회사 현대로보틱스로 신규설립했다. 처분 주식수는 지분 100%이며 처분 금액은 141억7900만원이다. 뉴스웨이 이한울 기자 han22@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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