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계열회사 네오플럭스의 보유 지분 2441만3230주를 73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9월 29일이다.
사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 등”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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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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