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는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괘랑리 686-1외 5필지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분액은 142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 대비 9.06%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자산매각을 통한 차입금 축소 및 자금유동성 확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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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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