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는 최병민 회장이 지난 24~25일 두 차례에 걸쳐 보통주 25만508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에 따라 최 회장이 보유한 깨끗한나라 주식은 136만4936주(3.63%)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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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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