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빈소-이명희 신세계회장 정용진 부회장 조문.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이 15일 오후 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시내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금융노조, 폭압적 검사 금감원 규탄···'항의서한 전달' · 전국금융노조, 금감원 규탄 기자회견 'ELS 사태 해결 촉구 및 폭압적 검사 금감원' · '소상공인 주권 시대' 개막···"권리 회복의 원년으로"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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