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화학은 김주담·마리코히로유키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흥식·마리코히로유키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새롭게 대표이사로 선임된 박흥식씨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 자연과학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코오롱·GE플라스틱을 거쳐 1992년 듀폰코리아에 입사한 뒤 2014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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