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린 6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실에는 많은 언론과 외신 등이 몰려 발디딜 틈 없이 장 내를 가득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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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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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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