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8일 진행된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풀 서비스는 택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문제를 보완할 수 있어 이용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다만 규제환경 및 모빌리티 사업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카풀 기사 가입자를 모집 중인데 의미있는 가입자를 확보한 상태다. 승객 앱 출시 일정 등은 이해 당사자와 조율이 필요한 만큼 추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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