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20일 오너인 정몽윤 회장<사진>이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한국메세나협회에 기부금 2000만원을 출연했다.
한국메세나협회는 경제와 문화예술의 균형발전을 위해 1994년 주요 경제단체의 발의로 창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문화예술계 지원을 통해 사회공헌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 회원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대해상의 기부금은 공연 관람을 통해 지역 및 계층간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문화공헌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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