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조세포탈’ 항소심 서울고등법원.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조세포탈’ 혐의를 받고있는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 2016년 1월 1심 재판부는 조 명예회장에 대해 탈세 1358억원과 위법배당 일부를 유죄로 판단, 징역 3년과 벌금 1365억원을 선고한 바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금융노조, 폭압적 검사 금감원 규탄···'항의서한 전달' · 전국금융노조, 금감원 규탄 기자회견 'ELS 사태 해결 촉구 및 폭압적 검사 금감원' · '소상공인 주권 시대' 개막···"권리 회복의 원년으로"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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