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충남 당진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제외

부산 서구·충남 당진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제외

등록 2018.07.31 13:38

이보미

  기자

부산 서구·충남 당진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제외 기사의 사진

부산 서구와 충남 당진시가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23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4개·지방 18개 등 총 22개 지역을 선정해 31일 이같이 발표했다.

이번 미분양관리지역에서 2곳이 제외되고 추가된 곳이 없어 전체적으로도 전월 22차 당시 24개 지역 보다 총 2곳이 줄었다.

올해 6월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3만8008호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6만2050호의 약 61%를 차지하고 있다.

HUG 관계자는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 대상이며, 예비심사를 받지 않으면 추후에 분양보증이 거절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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