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임원, 서울숲서 ‘환경 사랑 봉사활동’ 펼쳐

신한은행 임원, 서울숲서 ‘환경 사랑 봉사활동’ 펼쳐

등록 2018.05.25 10:37

차재서

  기자

신한은행이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임원과 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제110회 임원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신한은행이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임원과 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제110회 임원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이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임원과 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제110회 임원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04년부터 매월 임원과 본부장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울숲 공원에 설치된 꽃 화분을 수거하고 새로운 화분으로 교체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신한은행은 상생공존, 문화나눔, 환경지향의 3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 일환으로 ▲녹색금융 상품 개발 ▲환경사진 공모전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 참여 ▲강화도 해양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면서 “한 단계 높은 사회책임을 이행해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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