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현 OCI사장은 24일 열린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도쿠야마 말레이시아(OCIMSB)가 정기 보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증설과 시설 보완에는 1억불이 소요될 전망이다.
그는 “OCIMSB의 경우 말레이시아 법규에 규정된 개방검사로 이 기회에 저희는 프로세스도 점검하고 증산이 필요한 경우 등을 살필 예정”이라며 “대규모 보수와 공정개선작업으로 인해 2분기에는 생산원가가 올라가는 것은 필연적으로 피할수 없지만 자이적으로는 프로세스 개선으로 생산원가를 떨어뜨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