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은 지난 21일 경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지난해 영업실적이 우수한 보험설계사(PA)에게 상을 수여하는 ‘2017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정남 사장과 임직원, 수상자 357명 등 총 800여명이 참석했다.
최고상인 판매왕상은 천안사업단 장순기(56) PA가 2년 연속 수상했다. 1995년부터 꾸준히 영업활동을 해온 장씨는 보유 고객이 1250여명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1579건의 신계약을 체결해 53억원의 수입보험료를 거둬들였다.
이 밖에 일정 기준 이상의 실적과 고객만족지표를 충족하면 수여하는 챌린지상은 56명이 받았다. 3~5년차 설계사의 정착과 성장을 위한 ‘비전클럽상’, 고객관리 서비스 우수자를 위한 ‘고객만족상’도 수여됐다.
김정남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과 원칙을 갖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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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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