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5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텔 이슈 이후 고객 둔화 움직임은 없다”면서 “오히려 전반적 서버 수요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PCB 업체들도 자체적 패치를 활용해 대응책을 모색중”이라며 “능 저하는 특정 서버 증설을 통해 데이터트래픽에 대응해야 한다. 서버 메모리 수요가 추가적으로 20~30% 더 필요하다는 얘기도 나온다”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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