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 박대영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의 경영부진에 대한 책임지고 사퇴한다.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12월 11일부터 삼성중공업 조선소장인 남준우 부사장을 후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squashkh@naver.com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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