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오는 2021년 새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등에 대비해 5억달러 규모의 해외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흥국생명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해외 무기명식 무보증 자본증권 발행안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만기는 30년이며, 청약일은 미정이다. 대표주관사는 JP모간과 노무라증권이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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