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은 19일 이사회를 통해 앞서 산업은행이 요구한 ‘금호’ 상표권 사용 요구 조건을 거부, 기존 조건을 고수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삼진제약, 게보린 넘어 치매 치료제로···체질 전환 박차 · SK플라즈마, '印尼 혈액제제 자급화'로 호평···IJ어워드 수상 · 송영숙vs신동국 위약벌 소송 본격화···'사흘 공백' 핵심 쟁점으로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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