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관들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그룹 본사로 압수수색용 상자를 가지고 들어서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검사 조재빈)는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혐의를 포착하고 검사와 수사관 등 200여 명을 투입해 신동빈 회장 자택과 롯데그룹 정책본부, 호텔롯데, 롯데쇼핑 등 롯데 계열사를 압수수색 하고 있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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