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두산타워와 595억만원의 두타 면세점 대수선 및 용도변경 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5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6월30일까지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뉴스웨이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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