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멘트는 “전날 대법원이 이상화, 현재현, 김종오 등 전직 임원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한 사실 확인 원심을 확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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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0.1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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