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중국 미디어 콘텐츠 시장 진출”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sjk7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5.10.05 17:3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