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성 파도로 인해 전복된 것으로 알려진 낚시어선(돌고래호) 승선자 가운데 일부가 부산에서 단체로 출조한 승객인 것으로 6일 알려졌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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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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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9.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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