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기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은 지난 23일 삼성전자 보유주식 113주를 전량 장내 매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주당 137만6000원이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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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1.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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