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4일 부사장 42명, 전무 58명, 상무 253명 등 총 353명을 승진 발령하는 내용을 뼈대로 한 201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삼성그룹은 “경영 성과에 따른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조만간 각 계열사별로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백현 기자 andrew.j@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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