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홀딩스는 2일 임창욱 회장의 차녀이자 최대주주인 임상민 씨가 60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임상민 씨가 보유한 주식은 1329만2630주(35.80%)로 감소했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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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0.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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