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은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로부터 ‘A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피치는 앞으로 건설공제조합의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조합 측은 경기 장기 침체의 악조건 속에서도 조합의 공익적 역할과 무차입 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좋은 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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