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안건은 사업목적 추가와 관련된 정관일부 변경, 경영 투명성 보장을 위한 대책 수립, 남산서울타워 운영경과 보고 등이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pje88@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4.07.17 09:3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