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은 강태융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로써 리홈쿠첸의 대표이사는 이대희, 이평희씨 체제로 운영된다.
신승훈 기자 huwoni1130@
뉴스웨이 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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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7.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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