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경북지사 선거 개표가 23.1% 진행된 상황에서 서병수 새누리당 후보가 오거돈 무소속 후보에 우세한 상황이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서 후보의 득표율은 51.6%로 집계돼 48.4%를 기록한 오 후보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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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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