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난 담철곤 오리온 회장 부부가 지난해 보수로 총 97억70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리온은 2013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담철곤 회장에게 53억9100만원을, 이화경 부회장에게는 43억7900만원의 연봉을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담 회장과 이 부회장의 보수는 모두 근로소득으로 기타소득과 퇴직소득은 포함되지 않았다.
강원기 사장에게는 12억3400만원을, 이규홍·이관중 부사장에게는 각각 8억4200만원, 6억5500만원을 지급했다.
으로 신고됐다.
박수진 기자 psj627@
뉴스웨이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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